월별 글 목록: 2005년 12월월

미스터피자 ‘쉬림프 누드’

미스터피자 도착

미스터피자 도착

알흠다훈 쉬림프 누드 라지의 모습

알흠다훈 쉬림프 누드 라지의 모습

케이준 통새우

케이준 통새우

크림치즈무스. 피자 캡이 없이 끝까지 차있어서 햄볶아요

크림치즈무스. 피자 캡이 없이 끝까지 차있어서 햄볶아요

블루치즈크림

블루치즈크림

하하하하하하하ㅏ하ㅤㅎㅏㅎ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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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 씹는 순간 피자헉은 잊혀지는 정도의 감각

한입 씹는 순간 피자헉은 잊혀지는 정도의 감각

위치 소개는 필요 없겠군요.
일단 1577-0077 누르고 보면 되는겁니다 (…)
다음 목표는 시크릿 가든.

덧글로 추가 – 피자 먹으면서 피클이랑 콜라를 왕창 먹는 편입니다.
근데 쉬림프 누드를 먹으면서는 피자를 먹으면서 피클을 같이 먹는 것 자체가 피자에 대한 죄악같은 기분, 콜라를 먹지 않아도 메이지 않는 목… 느끼하지도 않고, 그대로 끝까지 먹었습니다.
라지 두판이라도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기분